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에 따르면 204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수입액은 822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8년(765억원) 대비 약 4% 올랐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5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1년 357억원에서 작년 419억원으로 15% 올랐다. 특히 2002년 특허 만료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3년 이후 꾸준히 3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8000년 국내 출시 이래 25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